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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육아가 행복한 남원 만들기

기사승인 2021.10.13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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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신생아를 위한 휴대용 미니침대 제작

 


  남원시자원봉사센터(운영위원장 김진석)는 지역 내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신생아를 위한 휴대용 미니침대 제작’ 봉사활동을 한땀재능나눔가족봉사단과 봉틀사랑봉사단 및 관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10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저출산과 청년층 유출 등으로 인한 지역 내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육아가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관내 재봉 관련 봉사단체와 재봉틀 활용이 가능한 개인 봉사자의 활동을 병행해 제작된 미니침대 완성품 75개는 출산예정자(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선수 행정지원과장은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출산을 장려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들을 개발 및 운영함으로써 활기찬 남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민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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