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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 염원

기사승인 2023.11.29  16: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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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D-50일 맞아 특화상품 출시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경민)가 내년 1월 18일 출범을 앞둔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특화상품인 『NH함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을 29일 출시했다.
농협은행 전북도청지점에서 열린 가입행사에는 출범 D-50일을 맞아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 제1호』가입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가입 행사에는 장경민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 이재문 전북도청 지점장 등이 함께해 금고은행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 범도민 홍보 및 시너지 구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NH농협은행에서 출시한 「NH함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하는 전북도민의 열망을 담아 마련된 특화상품이다.
가입대상은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가입(1인 1계좌)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 1년, 가입금액 100만원이상, 연 3.85%의 예금금리를 제공하며 NH농협은행 도내 전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특히 연간 평균잔액의 0.1%는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상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첫번째 이벤트는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로봇청소기(1명), 2등 클럭 스트레칭마사지기(1명), 3등 명품 한우세트(3명), 행운상 홍삼정 스틱(20명)을 제공한다.
둘째 이벤트는 128년만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신규가입 고객 중 매월 선착순 128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장경민 본부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을 염원하는 전북도민의 뜻에 동참하고자 특화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전라북도 금고은행으로서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홍보를 전개해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 붐업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진주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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